사랑하는우리엄마

신효연 비회원 2014-07-05 15:28 2114 0
안녕마미~^^♡ 잘지낸가보고싶네 곧한달반뒤쯤이면 엄마가이세상을떠난지 1년이되가구나.. 보고싶어 보고싶어미치겠어 어떻게 나너무힘들어 왜이렇게힘든건지 왜내옆에없어 왜 내가미안해진짜 눈감는순간 옆에없어서진짜미안해 눈감는게얼마나억울했을까.. 나도못보고 오빠들도못보고 왜아무도못보고갔어 왜 이못된아줌마 우리가미워서가버린거지 그치! 미워 진짜미워 다시돌아와달란말 수도없이하고싶은데 그러지못해 너무아쉬워 거긴어때 거기는착한사람많지 엄마원래천사였으니까 배려심 이해심깊은엄마잖아 그치 잘해주지 사람들이?안아프지 거긴... 아프지마 혼나!!먹고싶었던거 많이먹고 아프지말고건강해 곧보러갈게 사랑합니다 엄마 ♡ 우리마미!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