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보고싶어..
엄마가 우리와 헤어진지 벌써 19일이 흘렀군요.
어쩜 세월이 이렇게 빨리 지난지 몰겠어요.
엄마가 쓰던 핸드폰을 만지다가 그만 눈물이
나네요.
엄마 한테서 금방이라도 전화가 올것같아요.
잠을 자기전에 엄마 사진을 보면 또 눈물이 주룩. .
엄마 얼굴을 쳐다보고 눈을 맞추면 뭐라고 말을
해줄것만 같은데..뺨을 갖다대면 엄마 냄새가 나요.엄마..엄마..보고싶어..
살아계실때 더 잘할걸..가신뒤에 후회하고
그리워하는 저를 용서해 주세요.
엄마!! 이 밤도 편히 주무세요. 시간내서 엄마보러
갈께요.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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