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차남 이예요
지금 고향 내려가는 버스 안이예요. 금왕 휴게소 지나고있어요.7월달 훈련, 검열 등이 많아 49제때 참석이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가던, 못가던 이해해 주시리라 믿어요.집에가서 뵈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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