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어머니 차남이예요.
이번 이제때 못 내려 갈것 같아요. 이럴땐 직업이 군인이란게 안 좋은것 같네요. 대신 49제때 내려 갈테니 그때 뵈요. 자주 들릴께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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