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나왔어요..
오랜만이지?
요즘에도 꿈에서라도 가끔 보니
아직도 실감이안나.
지금도 어디선가 살아있을꺼 같아..
흠..처음엔 당신자주 찾아갔었지만..
겨울이되고..나쁘게지내다 보니
못간지도 넘 오래되버린거같아
미안해..이런날 이해해줄꺼지?
요즘 감기로 너무아파ㅠ
이제 기운차리고 일도다시 열심히
홧팅 할수있게 힘을줘요..
평생 지켜준다는말 했듯이 나 지켜줘요..
우리 가족 내 주의분들도말이야..
그럼 또 쓸께..
이렇게라도 당신이 내마음을 알아주길..바라며
당신도 걱정 근심없이 하늘나라에선
잘지내고 있을꺼라믿어요..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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