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

한송이 비회원 2014-05-25 01:06 2074 0
오늘 모시고 왔는데 혼자 두고와서 마음이 너무 안좋고 슬퍼요 할머니가 좋아하는 송이 잊지마시고 같은 방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친구도 하고 쓸쓸하지 않게 계셨으면 좋겠어요 또 뵈러 갈거예요 오늘 많이 무서웠을텐데 너무 죄송해요... 우리 할머니 편히 계시고 편찮으신거 힘드셨던거 잊고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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