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죄송해요!

조연우 비회원 2014-05-20 08:36 2097 0
아부지! 저 광주 다녀간거 알고계시죠? 광주가서도 드문불출 엄마집에 틀어박혀 방콕하다가 조용히 안양으로 건너와버렸네요. 아부지 뵈러가지도 못해불고. 아부지! 애들하고 살려면 뭐든 악착같이 붙들고 해야하는데 자신이 안생겨요. 어째요? 만사가 귀찮고 옴싹달싹도 하기 싫으네요. 아부지! 아부지! 아부지! 아부지! 아부지! 제게 힘좀 실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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