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우리아빠

아들 비회원 2014-05-18 02:04 2277 0
아빠! 오늘이 생신이신데 곁에 없어 해드릴게 없으니 하염없이 눈물만 나옵니다. 요즘 더더욱 사무치게 그리워 저도 모르게 그만 아빠 보고싶다를 몇번 몇십번 몇백번이나 혼잣말로 했는지 모르겠어요.... 엄마랑 저만 두고 가신 아버지가 가끔 미울 때도 있지만 하루빨리 아들이 성공해서 어른다운 아들이 된다면 아빠도 무척이나 흐뭇해 하실꺼 같아요... 남자대 남자라는 이유로 사랑한다는 말도 무던히도 아낀 제가 너무 밉지만...그래도 이제서나마 많이 표현하고 싶습니다. 사랑하고 많이 보고싶어요....아버지....고맙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