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벌써 엄마를 잃은지일년이 되어가.
눈물이 자꾸 나서 엄마한테 글을 못쓰겟어.
엄마!
엄마!
엄마!보고싶어!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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