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3일만이네
그간 글을 못 써줘서 미안하다. 깜빡하고 안쓰고 있었구나.이번주에는 가 볼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5주째인데도 네사 죽었다는 느낌이 안든다. 왠지 연락올것만 같거든 근데 지난 4주 좀 넘는 시간동안 너안테 온 연락이 없네 아무리 바빴어도 네가 먼저 연락을 했는데 말이다. 내일 다시 글써줄께 병복아 잠시만 참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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