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병 비회원 2014-03-30 20:41 2181 0
오늘 딱 2주되는 날이구나 병복아 항상 보고싶은 친구야 언재나 함께 할 줄 알았던 친구야 네 생각에 술한잔 들이켰다. 보고싶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