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주

일병 비회원 2014-03-29 20:44 2244 0
내일이면 네가 간지도 벌써 2주가 다되는구나 씁쓸하네 작년에는 너랑 광섭이랑 같이 우리집에서 놀고 잤었는데 그때 성룡 영화도 같이 보고 즐거웠었는데 오늘도 네가 보고 싶어서 어찌해야 할 지를 모르겠다. 살아서 봤으면 좋았을 것을 어째서 내가 너를 죽은 모습으로 밖에 못봐야하냐 네 특유의 호탕한 웃음소리를 다시한번 들을 수 있게 되면 좋겠는데 오늘도 네 생각에 마음이 편치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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