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나왔어..
보고싶고..그리워서 들렸어.
직접 찾아가야되는데..
자주가지도못해서미안해요..
오늘도 이제비가내릴련지..날씨도 흐리네
그날처럼 비도너무 많이도 내렸는데..
이젠 이렇게 겨울도 다지나고 이제 봄..
4월달이 다되가네..춥지는않겟지?
그곳에서도 편안히 지내고있을꺼라 믿을께..
전엔 고생도 너무 많이했으니..
이젠 편히 쉬어야지..ㅠ
그리고..나도 지켜봐줘~~열심히 살수있게요..
지켜줘요..
그럼 또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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