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할아버지
벌써 2달이 돼어가네요!
넘 보고싶은대 이제 볼수가 없다는 생각에 가슴이 멍멍해 지네요 너무 만은 잘못을 한 손자 그래도 이쁘다고 하셔는대 그맘 이제서야 조금 알것 같아요 시골에 내려가면 증손자 보고 이쁘다고 하셔는대 조아하시던 모습이 아직도기억이 나는대 이제 그모습조차 뵐수 없단 이제 목소리도 듣을수 없는 ...다을달에 한국 가면 할아버지 뵈로 갈께요!! 보고 싶고 사랑해요 할머니는 걱정하지마시구요 부디 그곳에서 저희 잘사는 모습 보시면서 아프시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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