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울엄마

염정희 2014-03-21 20:38 2244 0
엄마! 한달만에 엄마 찾아서 미안해. 날마다 엄마생각에 아직도 아무대서나 울컥 눈물이 나. 미안해. 정말 미안해. 어떻게하면 엄말 볼수 잇을까. 지난날 꿈에 어렴풋이 엄마인양 보여서 뚫어져라 바라만 봣어. 깨어나서 꿈속을 더듬어 기억해보니 틀림없이 엄마가 내꿈에 보엿는데... 그모습이 너무나 가련해서 더 마음 아파. 그후로 그모습이 떠나질 않아. 엄마! 잘 잇는거지? 훗날 나 엄마 꼭 찾아갈께. 외로워하지말고 기다려.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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