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즐거운 여행
엄마 아들이 엄마 사진 가지고 춘천가서 오프로드 바이크도 타고 정동진 바다도 보고 속초에서 등대도 보고 재미있었지? 그럴거라고 믿어
엄마 살아있을때 같이 와볼걸 ...
사람은 후회하는 동물이라더니 맞는말인가봐..
언젠가 같이 손잡고 바다구경 할 날이 오겠지 엄마?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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