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제

정영미 비회원 2014-03-08 08:11 2175 0
아빠나기차타고아빠께가고있어. 울아빠보고싶네...아주많이. 아파누워계실때가많이생각나. 이렇게기차타고울아빠보러갔었는데. 오늘도이렇게가면울아빠볼수있을것같아. 변한건아무것도없는데울아빠만볼수가없어넘속상해. 넘넘보고싶은데. 난아빠품에안기는게참좋았는데, 내나이40중반이지났는데도항상아빠품이좋았는데. 어제아빠작년에찍어놓은사진보며넘속상했어. 사진속아빠얼굴이넘안좋아많이미안했어. 아빠피부가이렇게까지안좋았구나. 그땐이렇게까지못느껴는데. 아빠해드린건없고항상받기만해서정말이안해. 아빠49제. 이젠아무걱정하지말고울아빠.내아빠. 고생만하고가신아빠. 이젠좋은데가셔서편하게행복하게즐거웠으면해. 오늘맛난거많이드시고울아빠기쁘게할아버지할머니만나러가셔. 아빠보내기넘싫지만붙잡고있으면안된다해서내아빠보내드릴거야. 내마음에내아빠는항상멋진분사랑한분. 아빠내맘알지.내가말안해도알지. 보고싶다.넘넘보고싶다. 울아빠내아빠넘넘사랑해.넘그리워. 아빠아빠아빠아빠아빠. 아빠사진보면울아빠많이아팠구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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