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나 왔어요
엄마 내일이면 어버이 날인데;;;
엄마가 있었으면;;좋았을껄
왜 갔어..왜 나 나뚜고 갔어..
엄마 나뻐 ;;;엄마 나쁜거 이번이 처음이야;;
엄마..엄마...진짜 불러보고 싶어 엄마..
엄마 보고싶다...
오늘만 울게 엄마..
엄마 방학되면 ...엄마 보러 갈께
나 이번 시험잘 친거 같애...
에이..엄마 있을때 잘할껄...미안하다 엄마
엄마...하늘나라에 아빠랑 잘있지?
아빠가 속상하게 안하지?
나 보고싶다고 안해?
나 아빠 보고싶은데;;;
엄마랑 아빠도
엄마 아빠 사랑하는거 알지?
이제 그만 쓸께...
더 쓰다간 눈물이 안멈추겠다
2004.5.7 막내가
엄마가 있었으면;;좋았을껄
왜 갔어..왜 나 나뚜고 갔어..
엄마 나뻐 ;;;엄마 나쁜거 이번이 처음이야;;
엄마..엄마...진짜 불러보고 싶어 엄마..
엄마 보고싶다...
오늘만 울게 엄마..
엄마 방학되면 ...엄마 보러 갈께
나 이번 시험잘 친거 같애...
에이..엄마 있을때 잘할껄...미안하다 엄마
엄마...하늘나라에 아빠랑 잘있지?
아빠가 속상하게 안하지?
나 보고싶다고 안해?
나 아빠 보고싶은데;;;
엄마랑 아빠도
엄마 아빠 사랑하는거 알지?
이제 그만 쓸께...
더 쓰다간 눈물이 안멈추겠다
2004.5.7 막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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