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오빠~~

권민성 2014-02-04 02:43 2388 0
명절도지나고 다들 일상생활로 돌아와서 오늘하루 바쁘게들보냈을꺼야. 명절때 오빠 제사모시는데 이제야 실감이나더라..엄마가우시는데 지윤이 영윤이도 소리없이 따라우는모습이 너무 가슴이아팠어...오빠빈자리가 너무커 아빠는차마 우리들앞에서 울지도못하시고 시간만나면 밖에 돌아다니셔...내생각엔 집에있으면 오빠생각만나니 돌아다니시면서 눈물을 삭히시는것같아.. 오빠~~사랑하는오빠...미영언니하고 나하고 지윤이영윤이 서로잘도와가면서 잘키울때니 걱정마시구 우리식구들 건강하게 행복하게살수있도록 지켜봐줘요 그리고~~미영언니가오빠너무그리워해 한번씩보려와...꿈속에서라도 얼마나 보고싶겠어..나도 미치도록 그립고 보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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