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

겨울 비회원 2014-01-31 14:17 2070 0
깉이 즐거워야 할 설명절에 삼촌이 안계신다니..참. 속상합니다. 함께 목소리만이라도 들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무언지 빈자리가 너무커서.. 어느것으로도 채울수가없는것같아요 엄마는 더욱. 할머니는 말할것도없이.. 그곳도 새해라는게 존재하는건지.. 그렇다면 그곳에서만큼은 복 많이받으시고 더이상 아픈곳없이 항상 건깅하세요. 제대로된 세배한번 못올려서 너무 죄송해요. 부디 좋은곳으로 가셔서 힘든것없이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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