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시댁가는중입니다.아빠가더욱더그리워눈물이맺힙니다.명절까지만이라도사셨으면하시던말씀더욱마음아파옵니다.아빠...사랑하는울아빠...아빠생각하며더욱열심히행복하게살려합니다.내마음과같이비가내립니다.그리움의한숨만나옵니다.아빠보고픈마음이눈물로가득합니다.아빠너무보고싶습니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