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
엄마!
보고싶어요
오늘이 엄마가 우리곁을 떠나서 천국으로이사하신지가 100일이 되는 날이네요
아직은 언니집에 엄마가 계시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엄마는 천국에 계시지요
설명절도 다가오는데 울엄마가 없으니
우린 어떻게 명절을 보내야 할지요
엄마!
한번만 목소리 듣고 싶어요
그리운 내엄마!
사랑하는 내엄마!
천국에서만 볼수 있는 울엄마!
날씨도 춥고 마음도 춥네요
그래도 슬퍼하지 않을께요
엄마가 원치 않으실테니까요
사랑하는 우리엄마 행복하세요
고맙고 이쁜 울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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