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울엄마

염정희 2014-01-07 01:33 2373 0
엄마.갑자기 너무 보고싶어. 미안해...뭐든 다 미안해 이젠 엄마에게 잘하려 햇는데... 역시 늙으신 부모님은 기다려주지않는다더니! 엄마. 진짜 뭐든 다해드리고 잘하려 햇는데... 이럴수는 없는데... 이렇게 엄말 보낼순 없는데... 난 어쩌라구...엄마...내가 갈때까지 이제는 기다려줄꺼지? 이승에서 못한것들 저승에선 엄마!!! 다~해드리께! 기다려줘!응? 엄마...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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