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울엄마
엄마.갑자기 너무 보고싶어.
미안해...뭐든 다 미안해
이젠 엄마에게 잘하려 햇는데...
역시 늙으신 부모님은 기다려주지않는다더니!
엄마. 진짜 뭐든 다해드리고 잘하려 햇는데...
이럴수는 없는데...
이렇게 엄말 보낼순 없는데...
난 어쩌라구...엄마...내가 갈때까지 이제는 기다려줄꺼지?
이승에서 못한것들 저승에선 엄마!!! 다~해드리께! 기다려줘!응? 엄마...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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