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이현숙 비회원 2014-01-03 21:39 2238 0
사랑하고 보고싶고 그리운 엄마! 엄마가 우리곁을 떠나신지가 벌써 작년 이라는 묵은 해가 되었네요 아직 엄마가신지 백일도 안되었는데 해는 바뀌고 새해가 된지도 삼일이 지났어요 어제는 언니랑 통화하면서 엄마 생각난다고 서로 마음을 털어놓고 한참 얘기했어요 김장할때 것절이 먹으면서도 동짓날 새알팥죽 먹으면서도 두툼하고 따뜻한 옷가계 앞에서도 엄마 생각난다고 얘기했어요 엄마 새해엔 엄마 자식들 평안하고 건강하게 살수있게 기도해 주세요 할일이 아직 많은 우리들이잖아요 엄마! 곧 엄마 보러 갈께요 내사랑하는 엄마! 내맘에고향 울엄마 ! 보고싶어요! 사랑해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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