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펀히 쉬세요

차운선 비회원 2014-01-03 17:14 2382 0
사랑하는 할머니 큰 손자 운선이 입니다. 2014년 새해 첫 날 부음을 듣고 황망한 마음이었습니다. 조금 더 사실 줄 알았는데. 몇 시간만 더계셨으면 마지막 가시는 길 배웅해 드렸을텐데. 사랑하는 할머니! 하늘나라에서 편히쉬세요.잊지않고 자주 편지 드릴께요. 큰 손자 운선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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