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품이그립다

mmm문영환 비회원 2014-01-02 19:37 2309 0
아버님못난큰아들이에요ㅡ아버님보내고ㅡ저열심히살면서어머님잘모시고동생들하고잘살려했는데ㅡ제가넘힘들어서그약속을못지킬것같아요ㅡ아버님이날꽉안아주면서우리아들사랑한다 하고할때그품이넘그리워요ㅡ또생각나네요아버님께서참꼬막사가지고오라고했는데제가양식꼬막사가지고갔는데저한테아버지가뭐라해서아픈아버지를나두고제가삐져서집에가서그게마음이아프고후회가되네요ㅡ성질급한우리아버지ㅡ그런아버지가지금넘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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