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그곳에서 하루는 이곳에서의 일년과 같던데...엄마! 지금쯤 엄만 무얼 하실까...
오늘은 2013년을 보내는 마지막날이야.
너무나 아프고 슬픈해엿어.
엄마를 떠나보낸...엄마...사랑해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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