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
엄마! 오늘은 엄마가 사랑했던 한나 스물일곱번째 생일이였어요
엄마도 기억하고 계시겠지만....
엄마도 한나도 좋아했던 갈비집에 갔어요
엄마가 좋아 하시던 양념꽃게장이 나왔는데
우리모두 엄마생각이 나서 얘기 했어요
두접시는 거뜬하게 드셨는데
고기도 참 좋아 하셨는데
살아계시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이젠 한나가 구워주는 갈비 먹는데
엄마는 안계시네요
추억속에 엄마모습을 그려봅니다
엄마!
행복하시죠?
새해엔 저희가족 건강하고 더 행복하게
살수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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