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이현숙 비회원 2013-12-30 01:43 2323 0
엄마! 오늘은 엄마가 사랑했던 한나 스물일곱번째 생일이였어요 엄마도 기억하고 계시겠지만.... 엄마도 한나도 좋아했던 갈비집에 갔어요 엄마가 좋아 하시던 양념꽃게장이 나왔는데 우리모두 엄마생각이 나서 얘기 했어요 두접시는 거뜬하게 드셨는데 고기도 참 좋아 하셨는데 살아계시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이젠 한나가 구워주는 갈비 먹는데 엄마는 안계시네요 추억속에 엄마모습을 그려봅니다 엄마! 행복하시죠? 새해엔 저희가족 건강하고 더 행복하게 살수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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