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아빠! 이젠 편히 쉬세요..
사랑하는 아빠 ! 돌아가신지 벌써 한달이
되어가는 군요...
한참을 힘들어 하는 제게 며칠전 꿈에
나타나 그러셨죠.. 괜찮냐!!
그리곤 돈 2만원을 주시더군요..
아빠 모습이 편해 보이시진 않았지만
살아생전보단 나아보여 그래도 마음이 덜 아팠어요!!
설날 아빠 뵙고와 몹시도 걱정되고 하여
이제라도 잘해야지 했었건만
아버진 기다려 주시지 않으시던걸요..
젤가슴이 아픈건 아빠가 돌아가신지도 모르고
자식들은 이틀을 아버지주검을 홀로 나두었다는게 넘 죄송하고
가슴이 아파요..
그래도 천륜이라 전 아버지 돌아가시던 날부터 부음을 들을때까지
생전 처음느껴보는 불안함을 느꼈어요..
아버지 핸드폰이 연락이 되지 않는게 너무 불길했는데..
아버진 제게 죽음으로 연락을 주시더군요..
아빠! 미안해요.. 죄송해요..
하루하루 아버지의 명복을 빕답니다..
너무나 보고싶고 그리운 아빠!
설날 제가 너무 늦게 일어나 일하러 나가시는
아버지 진지도 못챙겨드려 평생 가슴에 걸릴것 같군요..
아빠 ! 엄마랑 헤어지고 힘들게 혼자사시는 아빠를
전 너무 먼곳에 있어 챙겨드리지도 못했어요..
아빠 죄송해요.. 제발 이제라도 편히쉬에요...
그리고 그곳에센 외롭지 마시고 아프지도 마시고
힘들지도 마세요..
따뜻한 봄날처럼 늘 행복하세요..
아빠 사랑해요...
되어가는 군요...
한참을 힘들어 하는 제게 며칠전 꿈에
나타나 그러셨죠.. 괜찮냐!!
그리곤 돈 2만원을 주시더군요..
아빠 모습이 편해 보이시진 않았지만
살아생전보단 나아보여 그래도 마음이 덜 아팠어요!!
설날 아빠 뵙고와 몹시도 걱정되고 하여
이제라도 잘해야지 했었건만
아버진 기다려 주시지 않으시던걸요..
젤가슴이 아픈건 아빠가 돌아가신지도 모르고
자식들은 이틀을 아버지주검을 홀로 나두었다는게 넘 죄송하고
가슴이 아파요..
그래도 천륜이라 전 아버지 돌아가시던 날부터 부음을 들을때까지
생전 처음느껴보는 불안함을 느꼈어요..
아버지 핸드폰이 연락이 되지 않는게 너무 불길했는데..
아버진 제게 죽음으로 연락을 주시더군요..
아빠! 미안해요.. 죄송해요..
하루하루 아버지의 명복을 빕답니다..
너무나 보고싶고 그리운 아빠!
설날 제가 너무 늦게 일어나 일하러 나가시는
아버지 진지도 못챙겨드려 평생 가슴에 걸릴것 같군요..
아빠 ! 엄마랑 헤어지고 힘들게 혼자사시는 아빠를
전 너무 먼곳에 있어 챙겨드리지도 못했어요..
아빠 죄송해요.. 제발 이제라도 편히쉬에요...
그리고 그곳에센 외롭지 마시고 아프지도 마시고
힘들지도 마세요..
따뜻한 봄날처럼 늘 행복하세요..
아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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