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삼촌.
삼촌, 할머니가 피로하신것같아요. 긴장이 풀려서 그러시는건지..
쾌차하실수있게 도와주세요.
금방 괜찮아지시겠죠? 보이지 않아도 삼촌이 곁에 계실거니까.
그럼 다음에 또 올게요.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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