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막내 현록이

김영진 비회원 2013-12-16 01:22 2342 0
지금쯤이면 이미 천국 도착했겠지? 거긴 따뜻하고 너 아프게 하는 약도없고 밑에서 너 그리워하고있는 가족들 친구들 보면서 잘 지내고있지? 솔직히 누난 너 보내기 너무 힘들고 많이 보고싶어. 하루종일 엄마아빠랑 누워서 너얘기했다ㅎㅎ 내일 보러갈께 기다리고있어 어제 집왔는데 마치 너가 컴퓨터방에서 컴퓨터하고 있는거 같더라..자고일어났는데 꿈이었으면 좋겠고.. 너무보고싶어 착하고 잘생기고 공부도잘하고 운동도잘해서하늘이 너가 필요했나봐 위에서 누나 지켜보고 많이 응원해줘 이제 누나가 엄마아빠 잘 보살필께 누나 보디가드 해주기로해놓고ㅎ 잘있어 우리천사 엄마아빠누나가 많이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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