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이현숙 비회원 2013-12-10 23:10 2172 0
사랑하는 울엄마! 엄마! 그동안 소식 전해드리지 못해서 궁금 하셨죠? 순간마다 스치는 물건마다 맛있는음식마다 이쁘고 따뜻해보이는 옷마다.......... 그무엇을 봐도 엄마생각이 나서 마음이 아프지만 어쩔수 없네요 아직도 엄마에게 전화 걸어서 얘기 해야 할것 같은 착각으로 당황합니다 그리운 내엄마! 한나는 내일모레 신학대학원 시험봐요 합격할수 있도록 엄마도 기도해 주세요 형대는 내일 우리집에 온다고 했는데 올려는지 모르겠네요 추운데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한데 전회로 물어볼수도 없어요 신경쓰지 말라고 화내니까요 기모들어 있는 구두랑 발열내의 사두었어요 오면 줄께요 엄마 아들 위해 기도 많이 해주세요 혼자사는아들 많이 힘들꺼예요 엄마 보고싶네요 따뜻한 엄마 품이 그립네요 엄마 다음주에는 예쁜 성탄 츄리 사가지고 엄마한테 한나랑 갈께요 우리엄마는 아름다운 천국에서 행복하시니까 추워져도 걱정 않할께요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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