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우리...오빠~~~
사랑하는 오빠~~ 49제인데도 믿을수도 받아들일수도없는 이현실...
오빠을 좋은곳으로 보내야하는데 보낼수가없어 너무사랑했고 사랑했기에...
엄마아빠미영언니...그리고가족들에 눈물과 사랑....으로 우리오빠행복한 나라로가길바래
오빠~~이세상 모두잊고 좋은곳에서 오빠좋아하는 외발자전거타고다니면서
행복한시간보내~~~
그리고 조그만 조그만더 미영언니에게 힘을줘요...
예쁜딸들과 씩씩하게 살수있도록...
걱정은하지마오빠...미영언니와 오빠가너무사랑했던 지윤이영윤이는 우리가족이 영원히 지켜줄테니
편히 좋은곳에서...오빠만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했어...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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