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님..

김미영 2013-12-08 18:41 2358 0
사랑하는가족모두가슴으로자길보내는하루였어!시간이약이라고하지만그건그냥지나가는말일뿐.항상마음속깊은곳을가득채우고계실서방님!우리들지켜보고계신가요?너무보고싶고그립고후회되고사는게나에겐덧없게느껴지지만그래도엄마이기에꿋꿋이이겨내보려마음을다잡습니다..서방님보다도믿고의지하면서견디게해준아버님!아버님이곁에계시는힘이얼마나저희에겐큰믿음이되는지..두부모님건강하시게전에효도했것처럼계속지켜줘요..저와이쁜딸들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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