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그립습니다.
계실땐 몰랐습니다.
그 빈지리 이렇게 클줄은 몰랐습니다
금방이라도 옆에 계실 것만 같습니다.
이런 날이 올 줄 몰랐습니다.
전 그리워 하지만 어머님은 그리워 하지 마세요
계신 그 곳에서 즐거운 삶을 누리세요
- 사위 근택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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