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새해 복 많으받으세여!

막둥이 비회원 2004-01-01 04:04 5133 0
오늘은 2004년 1월 1일이야..
엄마없이 맞는 첫 새해야..
요즘은 왜 자꾸 너무나 엄마가 보고 싶다..
죽을 것만 같다..
사랑하는 너무 사랑하는 우리 엄마..
엄마......
오늘 보신각 타종하면서 엄마 사진을 보면서 소원을 빌었어..
우리가족 다 건강하게 다 잘되도록 엄마가 마니 보살펴 달라고..
엄마..
사랑하는 우리엄마..
엄마가 있는 그 곳에서도 새해가 있을까..
엄마 거기선 절대 아프지 말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보내고 있어..
너무 많이 사랑하는 우리엄마야//
왜 난 엄마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한번도 한적이 없을까...
사랑합니다..우리 천재옥엄마.....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엄마 나 이번에 면접보는 사진이야 보여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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