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서방님..
광주하고천안쪽엔첫눈이왔나봐!여긴비가살짝왔고..바람이부니더춥게느껴지드라.어제둘째랑버스타고하동다녀왔어큰딸은단체과제도있고친구랑도시간을보내야된대서둘만갔지.작년에갔을땐시간가는줄모르고놀다가버스시간에쫒겨급하게왔었는데..어젠날씨때문인가!공원도스산하고시장도그저그렇고.그나마울들점심먹었던시장어귀중국집이그대로있어잘왔다싶었지.울신랑~겨울좋아했는데!거기도눈이왔을까?꿈속에서라도같이차한잔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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