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빠

김미영 2013-11-16 14:55 2254 0
요즘 날씨 춥지??오늘은 백운아트홀 에서 영화보고왔어 아빠랑 함께 했던 추억을 떠올려보면아빠 못본지 한달도 안지났는데 정말 오래된 느낌이야 오늘 혜경이 언니 면접시험 보러간데이미 봤나??아빠 혜경언니붙을수있도록 응원해줘 지금 생각하면 많이 후회되고 그래 아빠가 산에 가자고 그랬을때 갈껄 아빠가 뽀뽀해달라고 하면 많이 해줄껄 진짜 후회되 아빠를 다시만날수있을것같기도 해 영어 끝나면 아빠가집에 있을것같은데 아빠 빈자리가 쓸쓸하다 꿈속에서라도 자주나와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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