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자기야
나야..오랜만에 들렷지.ㅠ
너무미안해..요즘 그렇게당신떠나보내고
나서 매일 슬픔잊기위해 술만 마신거같아ㅠ
그러다보니..실수도마니한거같아..ㅡ
이러면안되는데ㅠ
자기야..미안해 ..정신못차리고 이렇게다녀서ㅠ
조만간당신보러갈께..나이해해줄수있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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