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꽃님이

김미영 2013-11-14 03:45 2313 0
오빠!!벌써겨울이야~ 많이춥다 마음도 허전하고 뭔가모르게 아쉽고 그립고 아프고... 오빠~~일끝나고 집에와서 술한잔했어.오늘유난히 우리오빠보고싶고 그리워 가슴이터질것같아 항상 내곁에서 힘이되어준 우리오빠....너무보고싶어 오빠~~~요즘 내마음이 이상해줬어 왜이렇게 하루종일 짜증만나고 화만나는지...너무보고싶은데...그리운데...볼수가없어, 오빠도~아현이도 사랑하는우리오빠~~나에게 힘을주세요. 긍정적인힘 참을수있는힘 남을이해하는힘...오빠처럼 넒은마음으로 세상을 살수있도록 오빠가 도와줘요..다음주에 김장하러광주가..그때오빠보러갈께 너무보고싶어...미영이언니도 지윤이영윤이 다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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