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서방님..
공부방가서 나머지짐 정리하고 청소도하고..날씨가좋아 자기랑 뒷산가면 좋겠단 생각을 했는데..아버님이너무 힘들어하시는 모습! 나도힘들지만 가슴이 아프대..뭘 어떻게 하면 좀 안정이 되실려나 생각중야.큰애밥먹고 수학공부방 보낼려고.영윤인 태권도에갔고.자기딸들 집에선 투정도 부리곤 하지만 권씨집안..밖에 나감 잘 한다는 울 신랑말 믿어 볼라고요.. 잘 하고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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