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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2013-11-03 18:32 2473 0
큰언니네랑둘째언니네랑같이울신랑공부방다녀왔거든!여기저기애들가르키던흔적을보며참열심히살았구나..울신랑많이자랑스럽더라고!좀전에카톡에오래된제자가안부묻길래답해줬더니많이놀랬나봐!우린항상함께갈거니넘외로워마..항상함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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