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큰오빠 보고싶다
오빠 ~ 꽃님이야 새벽에 일끝나고 집에오면 항상 오빠생각하면서 잠이 들곤해. 오늘은 유난히 보고싶어 편지쓰는거야.
우리꽃님이 행복해야하는데 오빠가 미안하다 하면서 항상 내걱정만하구. 추석때올꺼 그럼오빠 얼굴봤을텐데 그놈에 일이뭐다고...우리 지윤이 영윤이 내딸처럼생각하면서... 미영이언니 잘보살피면서 살께요 오빠가 힘을주세요. 오빠랑 다정하게 술한잔하고싶다 .사랑하는오빠 마음편히쉬어요 11월달에 오빠좋아하는 막걸리 사가지고 보러갈께요..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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