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오늘 미숙이언니딸 결혼식한대.
그래서 이따 가려 하는데...
엄마생각에 울면 어떡하지?
나 결혼하려 할때 생각나.
신랑 될사람과 걸어가는 뒷모습 보고도 그리 마니 울더라는 이모말이...
그런데 오늘은 내가 엄마생각에 울것같아.
지금도 이렇게 눈물이 나는데...
엄마...엄마....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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