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
그리운 나의 엄마!
오늘이 엄마가 천국에 가신지 3주가 되었네요
밤이 깊었는데 잠이 안오네요
사랑하는 엄마를 불러보고 싶은데 대답하지 않으실꺼라서 ......
우리엄마는 내마음에 고향인데. ....
엄마의 생전에 찍은 동영상도 요즘엔 볼수가 없어요
더보고싶고 그리워서 가슴이 답답해져서 참기로 했어요
엄마!
오십중반의 나이를 먹은 엄마딸이 요즘은 엄마 잃은 애기처럼 징징거리며 아파합니다
그곳에서 보고 계시죠?
"핸숙아~ 울지말고 밥잘먹고 건강해라"
그렇게 말씀 하고 계시죠?
엄마 마음 알면서도 힘드네요
사랑하는 울엄마 보고 싶어요
기도하며 마음 달래 볼께요
엄마!
힘낼께요
사랑해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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