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친정아버지
지난주 토요일에 아버지께 다녀왔어.엄마
아버지 건강하셔
앞으로도 아버지 잘부탁해.엄마
엄마도 잘있지.아직도 엄마가 안계신단것이
믿어지질않아.보고싶다.엄마
엄마.아버지 조금만 더 지켜줘
엄마.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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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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