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고 보고픈 큰형님!

신기창 2013-10-16 15:17 2256 0
큰형! 시간이 지나 아픈 가슴의 통증은 나아지려하질 않네... 큰형의 빈자리 남은 남매들이 채워보려 노력하지만... 노력할수록 그만큼의 큰형님의 숨은 노력들이 새삼 느껴져서 울컥해지네... 물론 하나님께서 형님을 잘 보살펴주시리라 확신하지만... 그래도 형을 보고파하는 내 마음은 어찌할바를 모르니 이를 어쩌면 좋소! 형의 따뜻한 격려의 눈빛 한번이라도 좋으련만... 또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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