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
엄마!
오늘도 이렇게 엄마랑 얘기 나누러 왔어요
오늘 엄마 천국 가시고 처음 주일예배 드렸어요
항상 앞자리에 앉아 계시던 엄마가 생각나서 예배시간에 그리웠어요
그리고 꽃 좋아하시던 우리엄마
아름다운 천국에 입성 하셔서 예쁜 국화 화분으로 강단에 올려서 기념 했어요
꽃을 바라보며 엄마얼굴 떠올려 보았어요
엄마!
살아계실때 많이 불러보고 좀더 다정하게 해드릴걸. ....
엄마의 유일한 기쁨이던 손녀딸 한나도 오늘 공부 마치러 갔어요
이렇게 밤이 되면 나를 지켜보고 계실것 같은 엄마가 더욱 보고싶어요
엄마!
꿈속에서 만나요
내일 또 올께요
엄마 ~~
사랑하는 울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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