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울엄마

염정희 2013-10-06 21:45 2366 0
엄마...사랑하는 울엄마... 엄마! 문득 다시 우리가 가족으로 만날지모르겟다는 생각이 들엇어. 엄마... 그때는 내가 엄마가 되어 이번생에서 못다한 사랑 마음껏 사랑할께. 이번생에서 못한 자식의 도리! 다음생에서 내가 엄마가 되지 않으면 아들로 태어나 하고싶은대로 다 할꺼야. 새롭게 만들어진 가족들 틈에서... 마음뿐...가슴을 쳐도 너무 늦어버린걸... 그래서 더 허망한걸까? 믿어지지않아. 한번씩 엄마 핸드폰에 전화를 해봐. 나 어쩌면 좋을까?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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