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은정 비회원 2013-10-06 00:25 2425 0
자기야..나야. 오랜만에 왔지..미안해.. 나도 힘내서 지낼려고하다보니..자주못썼네.. 이제 날씨도 추워지고..가을이 되니까..당신생각 마니난다..조만간 당신 있는곳..또 보러 갈께.. 마음 편히 잘지내고있을꺼라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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