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자기야..
자기야..나야.
오랜만에 왔지..미안해..
나도 힘내서 지낼려고하다보니..자주못썼네..
이제 날씨도 추워지고..가을이 되니까..당신생각 마니난다..조만간 당신 있는곳..또 보러 갈께..
마음 편히 잘지내고있을꺼라믿어..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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